


마비 안 들어간지 꽤 오래되서 기억에 의존해서 그림.
오늘도 갑옷은 패스
죄송함다 제 맘대로 옷 입혔어요..
이젠 이름 안 적으면 누군지 모를 것 같다,,
그래도 꾸준히 생각나는 거 보면 신기함.
개인적으로 신기단 때 그 알쏭달쏭한 성격이 취향이었는데
좀 웃긴거 그릴 땐 그때 생각하면서 그린다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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