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77 울먹 알터랑, 얼마만에 그려보는 톨비쉬냐!!! 5월달 업데이트 중에 신기단 다시보기가 있어서 o_O 기억을 더듬어서 그려보았다 ((검하고 망토의 출처는 저의 두뇌임)) 2022. 4. 24. 완성, 옷에 붙은 저 금속 장식들이 너무 그리기 싫었다ㅋㅋ. 톨비 얼굴도 좀 마음에 안 들지만, 아니 사실 마음에 안 드는 거 투성이임ㅋㅋㅋㅋ 아니.. 피부톤이 자꾸 누레져서 보정으로 겨우 맞췄다.. 이거 기억할 것, 메모할 것... 중간에 작업이 붕떠서 처음 그 느낌이 뭐였는지 잊어버림 대충 톨벼시 또 떠나면 가만 안 둬- , 뭐 이런 내용인 듯(..) 중간중간 끝났다고 생각했던 일이 자꾸 다시 살아나서 좀 괴로웠다.. 지난달부터 밤샌 기억밖에 없엉ㅎ... 너무 늦어서 할로윈 기념이라고 하기도 부끄럽다.. 어쨌든 완성. 2021. 12. 3. 톨비쉬 그림에 방패는 없지만 어쨌든, 신뢰의 방패 톨비쉬. 방패 대신 엘베드 상징 깃발로 진짜 이 그림 몇 번을 뜯어고친건지... 될 때까지 한다 슈리밤바 머리카락을 마비 폴리곤이랑 비슷하게 그리고 싶었는데 중간부터 수습하기가 좀 어려웠음 ㅠ 곱슬머리 그리기 잼썼는데 연습 좀 더 해야겠다. 사람그리는 법 까먹어서 식은땀 엄청 흘렸다. 아니 덕질 좀 하려고 했더니, 어? 까먹는 게 말이되냐 진짜 2021. 9. 5. 톨비쉬 톨비시야 힘을 줘..! 2021. 7. 13. 톨비쉬 ... 채색하는 방법을 까먹어버림.. ㅠ 2021. 7. 4. 톨비쉬 아닠ㅋ.. 연필 느낌나는 거친 브러쉬를 쓴 건 좋았는데, 해상도 신경을 안 썼더니 디테일 들어갈수록 수습이 어려워져서.. 이번 턴은 여기서 마치겠..습..ㄴㄷ.. 톨비쉬 웃는 모습 그리는 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... 계속 진지한 표정만 그리니 점점 상상의 나래가 좁아져서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때 그 성격 생각하면서 그렸음.. 2021. 6. 13. 이전 1 2 3 4 ··· 13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