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옷에 붙은 저 금속 장식들이 너무 그리기 싫었다ㅋㅋ.
톨비 얼굴도 좀 마음에 안 들지만,
아니 사실 마음에 안 드는 거 투성이임ㅋㅋㅋㅋ 아니..
피부톤이 자꾸 누레져서 보정으로 겨우 맞췄다..
이거 기억할 것, 메모할 것...
중간에 작업이 붕떠서 처음 그 느낌이 뭐였는지 잊어버림
대충 톨벼시 또 떠나면 가만 안 둬- , 뭐 이런 내용인 듯(..)
중간중간 끝났다고 생각했던 일이 자꾸 다시 살아나서 좀 괴로웠다..
지난달부터 밤샌 기억밖에 없엉ㅎ...
너무 늦어서 할로윈 기념이라고 하기도 부끄럽다..
어쨌든 완성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