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닠ㅋ.. 연필 느낌나는 거친 브러쉬를 쓴 건 좋았는데,
해상도 신경을 안 썼더니 디테일 들어갈수록 수습이 어려워져서..
이번 턴은 여기서 마치겠..습..ㄴㄷ..
톨비쉬 웃는 모습 그리는 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...
계속 진지한 표정만 그리니 점점 상상의 나래가 좁아져서
처음 만났을 때의 그 때 그 성격 생각하면서 그렸음..

아닠ㅋ.. 연필 느낌나는 거친 브러쉬를 쓴 건 좋았는데,
해상도 신경을 안 썼더니 디테일 들어갈수록 수습이 어려워져서..
이번 턴은 여기서 마치겠..습..ㄴㄷ..
톨비쉬 웃는 모습 그리는 게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...
계속 진지한 표정만 그리니 점점 상상의 나래가 좁아져서
처음 만났을 때의 그 때 그 성격 생각하면서 그렸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