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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 a n A r t_/Mabinogi

톨비쉬

by LnaN 2021. 3. 25.

 

 

 

눈가로 빛 들어오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음. 

 

 

고뇌하는 톨비쉬..

얘는 그릴수록 곱슬이 자꾸 풀리는 느낌ㅋㅋ

다시 보니 머리가 원래보다 짧아진 것 같기도 하고?
담엔 목까지 좀 길게 그려야지..


빛 좀 효율적으로 잘 쓰고 싶다. 
개인적으로 발광 레이어 잘 못쓰는 편인데 뭐가 적당한지를 잘 모르겠음 
자꾸 보다보면 차이도 잘 안 느껴지고..
좀 더 묵직한 느낌 갖고 싶어.

다른 일로 밀려서 이번 달에 하나 더 그려야
2월 빼먹은 거 메꿀 수 있는데 벌써 3월 말이네 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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